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안뇽하세요 주말에 출근 저주 받은 남자 레몬입니다!
나만 바라봐
아! 강사가 민방위 훈련을 가다니!
힘이 쭉들어가서 단단한 세모 혀로 키스하는건 초보, 힘을 빼고 말랑말랑한 네모 혀로 키스하는건 숙련자.
알바하면서 라디오 듣는데 토론 프로그램에서 어떤 학부모가 전화하셔서 그러더라.학교에 선생님이랑 자기 자식 성적 문제였나.하여튼 상담하러 갔더니 선생이 그러더란다.(중간부분은 일한다고 기억이 잘 안나지만)“그건 사교육 안 시키신 아버님이 잘못하신겁니다.”라고.
언어는 항상 변하는 것인데, 어째서 맞춤법을 옹호하는거야? 문법 맞춰써야 네이버 인조이재팬이나 텍스트 후커등도 더 발전하니까. - 친한 후배에게 -
딴 짓 했습니다.
수업 때 필요해서 산 책. 단편집인데 대체로 기괴하거나 묘한 분위기. 수록된 소설 중 하나는 '단칼에 연놈이 작살나는 비명소리가 안에서 들렸다. 내일 아침이면 형체도 없는 만두속이 돼 연놈은 아마 접시에나 얌전히 담겨 나오게 되리라(후략)'라는 결말이…
이 글 하여금 나에게 다시 자신감을 얻게하는 게기가 되었다 (ref. 험블)
WEEK 2 - DAY 3 완료. (16-17-14-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