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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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다…ㅠㅠ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12시 1분 (Seoul) by isdead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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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의 디자인. 이전부터 언급했던 커버=디자인. 점점 현실화가 되고 있다. SWIMS는 개념을 보다 확장해서 당연히 필요없다 생각하는 것에도 씌워 버린다. 껍데기는 가라! 가 아니라 껍데기를 찬양할 지어다. 구입은 이쪽.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9시 37분 (New York) by 구스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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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50만을 돌파했지만, 이동네는 아직도 산수화(오'산','수'원,'화'성)통합광역시 문제로 3개 도시가 지리멸렬한 초딩적 신경전 중-_-…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1시 37분 (Gyeonggi) by Spearhead , , (...) .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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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의 priority 가 점점 높아져간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8시 18분 (Seoul) by 달빛노래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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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08의 MS Press Conference에서 공개된 Bungie의 차기작은 Halo 3 Recon이었다! (한참 소문으로 돌던, Bungie의 차기작일 것이라 하던 '레고 헤일로'는 그냥 루머였나?)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시 10분 (Montreal) by Hyun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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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아이디 지정 방식. 너무 많이 “에러를 유발”::http://me2day.net/sumanpark/2008/10/07#12:33:33 시키네요. SMS, 모바일등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하려고 한건데… 에러를 줄일 수 있는 보완이 필요할 듯 하네요.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4시 37분 (Gyeonggi) by 꽃띠앙 ,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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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기가 아쉬울 때만 연락해서 친구야~ 어쩌고 하는 것들이 있다. 그렇게 착한 척 하면 다 들어줄 줄 알지?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7시 39분 (Seoul) by ori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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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테 처럼 손목에 달린 지난 사흘 동안의 행적. 쉴 새 없는 불타는 오금질로 계단 오를 때 무릎이 말을 건다. 기초체력 강화의 필요성 절감.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10시 58분 (Seoul) by 빨간도롱뇽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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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아닌거다.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8시 59분 (Vancouver) by 쿨짹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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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된 경로 설정.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2시 43분 (Daegu) by Silveste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