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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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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 날짜가 되면 7월 4일생 영화가 생각나요.

2008년 7월 4일, 금요일 오전 12시 12분 (Seoul) by sh. 댓글 (1)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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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해서 허기좀 달랬습니다 히히 이제 좀 살 것 같군요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11시 6분 (Seoul) by Ludens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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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 토 양일간에 걸쳐 알콜 충전도, 노래방 충전도 확실히 했고. 일요일은 아무 생각 없이 푹 쉰 매우 이상적인 주말을 보냈는데… 왜 이리 기운이 없고 축 늘어지는걸까. 만사가 귀찮고 머릿속이 복잡하다. 이게 바로 월요병인가…?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3시 46분 (Seoul) by 란테곰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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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늘어난 글수에 허걱하고 놀란 1人. 하루에 많은 글을 올리는 분들도 있고, 하루에 한 줄을 쓰는 이도 있듯이 미투데이 용도도 채팅, 기록, 낙서, 독백, 배설 등등 다양하겠지요. 목록표시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오후 4시 29분 (Seoul) by 나무 ''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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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씨에 대한건 여전히 의미불명. 왜 그녀가 자숙을 해야 하는건지.. 민감한 군중에게 쓴소리 한 것이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그녀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는데 말이죠. 물론 흥분상태에선 '너 잘못했어.' 란 소릴 들으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일 것 같긴 합니다만.

2008년 6월 9일, 월요일 오후 6시 14분 (Seoul) by 쉬링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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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촛불 문화제는 태평로 다시 말을 해서 광화문 사거리에서 할 예정이랍니다.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오후 5시 3분 (Seoul) by kiyong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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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태우님의 미코노미 세미나가 있습니다. 미디어 2.0 세미나 때는 미친들을 챙기지 못했네요. 첫 세미나라 너무 정신이 없어서…그만 ㅎㅎ 내일은 얼마나 많은 미친들이 오셨는지 확인해봐야겠어요 ㅋㅋㅋ 그럼 낼 뵈요~~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6시 24분 (Seoul) by 하치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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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고 싶지만 굳이 막으신다면 돈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고 내려놓을 수도 있게 마음을 바꿔주세요,' 라고 기도한지 이틀만에 '그래 가지마라'는 신호가 또렷하게 왔다. 그런데 괜찮다. 내 마음이, 괜찮다.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 44분 (Dallas) by 셔냐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