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는데 얼굴위에 뭔가가 툭 떨어져서 잠이 살풋 깼다. 잠결에 보니 부다페스트에서 사온 그림이다. 다시 잠들기 까지의 그 짧은 순간에 햇살아래 빛나던 어부의 요새가 떠울랐다.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전 1시 35분 (Seoul) by 仁輝 하루 꿈 댓글 (0)큰일이로세… 일요일은 저녁6시무렵에는 미친듯이 잠이 오다가 정작 열두시가 넘으면 말똥해져서 결국은 월요일이 고달파진다는 것이.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전 1시 19분 (Seoul) by 仁輝 하루 댓글 (0)Where the Hell is Matt? (2008)- 행복하게, 자유롭게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2008년 7월 4일, 금요일 오전 9시 40분 (Seoul) by 仁輝 하루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