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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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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랫만입니다.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 소통의 광장을 뺏길까 천막을 치고 밤을 지샛습니다. 여러분이 너무 그립고 보고 싶었어요.', '예수님은 전문 시위꾼이 맞아요.', '기뻤습니다. 국민의 자존감을 드높였습니다. 비폭력은 인격의 키라고 했습니다.'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전 12시 46분 (Seoul) by 얌체공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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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받은 과목을.. 내일 교수님 찾아가서, F를 달라고 빌어봐야 하나? .. -_-a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9시 16분 (Seoul) by 종텐++ , "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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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7시 22분 (Seoul) by 노마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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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말해.

2008년 6월 19일, 목요일 오전 1시 36분 (Seoul) by 은복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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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근원지는 항상 측근이라는거-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전 9시 22분 (Seoul) by 하늘민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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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다녀왔습니다. 시위 중급과정을 수료했나 봅니다. 제법 부상이 있었어요. 온 몸이 천근만근이었지만 불굴의 의지로 학교도 다녀왔습니다.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후 11시 13분 (Seoul) by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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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바기 찍은 동네 아주머니도 “내가 미쳤지..왜 찍었나 몰라…확 심장마비 걸려 죽어버려라” 하신다. 아주머니 옭다쿠나! 명박아 밥이 넘어가니? 미친분들은 점심 맛나게 하세요!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후 12시 4분 (Seoul) by 새우깡소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