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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던 중… 뜨끔했다. 4학년때(불과 작년) 디지털컨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한 “문화원형 디지털컨텐츠 공모”에 당선됐었다. 난 바빠서 당선될때까지 기획만 주도하고 손 뗐는데, 나중엔 들어보니 흐지부지~ 끝난 모양이더라~
밥 같이 먹으러 왔어요
기숙사 인터넷이 끊겼다
학교 무선랜이 반쯤 정줄을 놓은듯 ㄱ-
내일은 졸업사진 찍는다고 오전 9시까지 오라는데… 크학, 오전에 수업이 없어서 좀 늘어지게 잘 수 있나 했더니 OTL 게다가 정장을 입고 오래요;;; 정장은 너무 불편해서 싫은데, 쩝;
5개월만에 혼자 살려니 좀 무섭다. 잘때는 방문까지 잠그고 잤다. 그리고 이곳은 차가운물이 미지근하다. 뜨거운물 안나온데는 봤어도 차가운물 안나오는데는 처음이다. 주방 바닥은 아무리 닦아도 끈적거린다. 요번 윗집은 저번과 달리 조용하다. 남자친구 올때는 시끄럽다.
상끔한 수요일입니다-_-;;; 시간차 알람으로 지각은 면했네요…근데 아침을 못먹고나왔다는…;
이어폰으로는 온라인 강사의 2배속 반사투리가 내 귀에다 따발총을 쏘고 있고 눈과 손은 미투질 중.
으악.. 내일은 월요일…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