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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핸드폰 안 갔고 가길 정말 잘 한거 같아.
와… UI 기획 회의 머리 깨진다…
아스팔트 위의 아지랭이를 간만에 보았다
인터넷 타블렛이라 부르는 N810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제 구미에는 안 맞더군요. ^^ 리뷰를 소개합니다. 개발자 중심의 디바이스인 것 같아요.
날씨 쩐다~~!!
Customizing을 이틀밤낮으로 해댔습니다 아직 완성은 아닙니다-_-;;
'블루'를 보러갔다가 반가운 한 얼굴과 2년만에 마주쳤다. 계속 생각은 하면서도 선뜻 연락하지 못한 사람. 그밖에도 하나..둘..셋..넷…헉 다섯 명. 뭐 자주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약속 없이 마주치면 대개는 반가운 법.
시원한 학교 도서관에서 이런 저런 소설책 뒤적거리며 망중한을 즐기고 싶고나.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누가 그러네요.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는 것도, 실은 하고 있는 거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