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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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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를 마누라랑 바람난놈 밟듯이 잘근잘근 밟는 기사님 덕분에…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9시 28분 (Seoul) by xolo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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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쳤다. 나 또 지금 이 시간에 국수 끓여먹는다. 어제의 국수에 참깨소스와 겨자소스를 조금씩 더 섞어서.(맛있다! 어제의 맛과는 다르지만) 내일 아침은 해남에서 올라온 고구마다! 사실 내가 이사온 이유 중의 하나. 언니네 시댁(해남)에서 올라오는 맛있는 것들.

2008년 8월 6일, 수요일 오전 2시 43분 (Seoul) by 휘발성고양이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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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을 먹을때… 반을 덜어서 비비고, 비빈후에 반만 먹으라고 했던가? ㅎㅎㅎ

2008년 7월 28일, 월요일 오후 12시 38분 (Seoul) by 누라짱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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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열무김치를 담궜다고 주길래 집에 오자마자 국수를 삶았다..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오후 7시 6분 (Seoul) by Techmerlin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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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러 배불러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2시 6분 (Seoul) by 드리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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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고슬 새로진 하얀 쌀밥에 매콤한 불오징어 쓱싹 비벼먹기.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Seoul) by Avant.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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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열심히 한 사람과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의 결과가 똑같을 수 있는거지? 어차피 결과가 똑같을 거였다면 난 왜 이렇게 힘겹게 그 시간들을 보내야 했던걸까. 비도오는데, 우울하다. 짜장면이나 먹자.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5시 17분 (Beijing) by 일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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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자 밥을 먹자 냠냠냠 몇그릇!?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12시 2분 (Seoul) by 레몬에이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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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데이 + 예비군훈련 콤보!! 어쩜 이리 절묘할수가!!!!

2008년 4월 14일, 월요일 오전 11시 55분 (Inchon) by SimpleLife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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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에 무릎 꿇다.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오전 1시 29분 (Seoul) by 빨간도롱뇽 댓글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