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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엔 춘곤증이라고, 여름엔 더위먹어서 기력없다고, 가을엔 가을타느라 사색한다고, 겨울엔 에너지 비축하려 겨울잠 잔다고
음? 다들 수저를 한손으로만 쓰는거였어?
모두들 'WHAT'과 'HOW'만 알려주지만 정작 중요한건 'WHY'라구.
보잘것 없는놈 항상 괜찮다며…멋있다며…내가 최고라며…잘할수 있을거라고 희망을 주는 그녀…
“노력할께”란 말에 “나두” 라는 말을 듣고싶다
책 사고 싶다. 잡지 사고 싶다. 돈도 없고 얼마 전에 산 책도 다 못 읽는 주제에 왜 자꾸 책 쇼핑이 하고 싶은거야ㅠㅠㅠ 특히 잡지 페이퍼!! 당장 사서 읽고 싶은데 강남역까지 가긴 너무 귀찮아….
왜 연락이 안되는걸까?
아 일요일이 30분 남았네
내가 봐도 재밌는 톡투맨
끝이라는게 너무너무 아쉬워서, 마지막 밤인 어제는 많이 울고야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