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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한 목사님 가라사대 “하나(느?)님이 정해두신 법칙에 의거하여 남녀 혼전순결은 반드시 지켜야하며 동성애는 막장이니라”라고 하심이라. 우엉헝헝힝헹훙향컁쿵크엥
푸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앍 그리고 한 명이 공채 1차에 합격했다. 같이 에디터스쿨 다니는 언니. 우리 학교 예술학과 출신. 복수 전공으로 섬미과. 아마도 패션 에디터 지망이었을게야. 그래야만 해.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애들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겠지. 나는 잘 모르겠다.
내가 접해본 언어 assembly, c ,c++, c#, vc, basic, vb, pascal, delphi, java, ruby, php, python, asp, cobol, fortran, perl, javascript, actionscript
꿈에서 계속 어느 특정지명(우리집 근처)에 엄청 이쁜 도서관이 있다고 글로 오늘 사진찍으러 가야한다고 하는거다. 그래서 빨리 일어나랜다 (반복해서 한 5번?) 그러면서 영상이 나왔는데 잘꾸며논 정원식 일본식 풍경에 안으로 들어가 조금만 더 나가면 바다?강?이 있다;
결국 생물 튜터가 필요한 상황이 왔구나…
묵직한 영화 유레루의 소름끼치는 라스트씬
고추잠자리 한마리가 내방에 들어와서 지직 대면서 온갖 난리를 피우면서 날아다녔는데, 여동생이 홈키파로 질식사 시켰다. 죽은 줄 알고 손으로 집어서 내다 버리려 했는데, 갑자기 지직 거려서 순간 심장이 철렁.
카렐 마르텐스의 작품집이 90만원에 아마존에서 거래된다는 소식을 601의 나원씨한테 들었다.
전파만세에 올라온 패션 공략집. 오타쿠에서 탈피하려는 혹은 패션오타쿠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법하다. 일본체류중 정말 이런생각이 들정도로 손님이 NPC, 점원이 몬스터로 느껴지곤 했다. 그러나 나에게는 꼼데갸르송의 직원도 어쩌지 못하는 궁극의 스킬 “외국인”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