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자고 일어난 후 본 하늘은 파랗고 높다. 이제 가을이 오는구나. 유독 힘들었던 2008년 여름을 이제 보내야지. 여름아 내년에 다시 만나자. 내년엔 널 제대로 즐겨줄께. 올해는 좀 힘들었어 너나 나나. 선선하고 맑은 하늘을 보니까 그분이 찾아오신다. 준비를 잘하자.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 41분 (Seoul) by 아연 화요일 맑은하늘한번쳐다보고방긋웃기 날씨참좋다 댓글 (7)어제 2시 40분~5시10분 영화 “다크나이트”. 8시~11시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문화생활 제대로 한날. 즐겁고 재밌었던날.
2008년 8월 13일, 수요일 오전 10시 35분 (Seoul) by 술푼강아지 화요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