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건 좋구나. 왜 그동안 몰랐을까. …왜긴 왜야 듣기만 했으니까 그렇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5시 22분 (Seoul) by 지효 air - electronic performers 댓글 (0)거절을 하지 못해 억지로 나간 자리에서, 이렇게 고민되는; 남자를 만나리라 누가 생각했겠냐고요. 아 왜 내 취향으로 생기셔서가지고는(<-야!)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2시 44분 (Daejeon) by 뮈여크 남자라면안경! 그래도여전히신입사원홀릭<-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