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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한거라곤 삼계탕 쳐먹은거랑 밤새도록 삼국지 한거밖에 없구나. 삼국지가 은근히 악마의 게임이다. 내가 계절학기 끝날때까지 다시 삼국지를 하면…(뭔가 엄한 조건을 걸려다가 자신없어져버렸다.)
코스트코에서 사가지고온 대박큰피자 맛있네 좋다능
심한 말은 나이프와 같아서, 베인 사람은 아파해. 남에게 나이프를 들이댈 때는 자기가 당할 각오도 하고 있어야 되는 거야..
나도 퀴즈. 화학 선생님이 가장 좋아하는 금은? 아, 이거 너무 쉽나?;;
오는길에 살짝 가볍게 빗방울이 떨어지던데. 오다말것 같은 빗방울이긴 했지만 자전거타고 퇴근했음 난감했을듯. (오늘 아침에 지렁이가 좀 보이더니 역시? -_-)
이 맘때 쯤 배가 고프기 시작하면, 시간이 느리게 가기 시작한다.
babyface 님이 오늘 백숙 쏘신다고 댓글 달으라고 하시네요. 선착순 조기 마감 될듯.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중함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궁핍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다윗의 집이여 너는 아침마다 공평히 판결하여 탈취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내 노가 불같이 일어나서 사르리니 능히 끌 자가 없으리라
갑자기 궁금해진 태그는 몇개까지 가능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