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중고딩 20명 가까이 오는 바람에 감시도 제대로 못하고 계산하느라 바빴는데 중고딩 팀중 한명이 웃으면서 자기 친구가 우유 하나 훔쳐갔는데 못봤냐며 약올리듯이 말하더라.안그래도 열받아 죽겠는데 훔쳐가는걸 보고도 가만히 있었냐 싶어서 나도 모르게 큰소리 질렀음.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12시 45분 (Busan) by 묘 개놈 새끼들 여기가 너네 놀이터냐ㅡㅡ잡아오라고 시켰더니 정작 범인 그새끼는 3시간 후에야 슥 와서는 돈 두고 그냥 가다가 나한테 잡혀서 오나전 혼났음 아 진짜 지금이라도 다 때려치고 청소년 담당 형사나 되어버릴까보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