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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사일기. 군것질을 줄입시다 :D
a tempo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는 사람에게 의식적으로 경계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그 사람이 나를 이용하려고 접근한다할지라도, 내가 진심으로 대한다면 언젠가는 알지 않을까..? 물론 나는 상처를 받겠지만..그가 진심을 알게 될때, 그의 친구가 될 수도 있을테니까..
앞에 닥친 어려움에 주목하기 보다 감사할것을 찾으며 산다면..
히히, 일찍 일어나야지 :D
1분...생각보다 긴데?!
좋은 일 뒤에는 항상 부담과 그에 따른 책임이 있습니다.
더운데 비나 왔으면 좋겠다. (새벽에만 ㅎㅎ)
딸꾹질을 하는데, 막 "토맛~토! 토맛~토!" 이러고 있다 -ㅁ-)/
지금 내가 먹고 있는 건 꼬기야 꼬기. 방울 토마토가 아니야 o_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