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낮에 이번 2008 제13회 부산영화제 공식 카달로그 보다가 뿜을 뻔 했다. 34p 영화제 크레딧에 '기술팀'의 영어 이름들을 보면, '랄 라', '허리케인 조', '르네상스 박', '센세이션 김', '암스트롱 김', '머더 송' 등등…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2시 7분 (Seoul) by 달크로즈 PIFF film festival catalogue 2008 fun 그_옆에는_멀쩡한_한글_이름이 댓글 (4)어제(6일) 마지막 영화는 '팬더 다이어리'. 팬더는 정말 게으르고 멍청한 짓을 많이 하는 동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보는 내내 몸 개그 작렬.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30분 (Seoul) by 달크로즈 PIFF 팬더_다이어리 documentary film festival 댓글 (3)이번 PIFF에서 가장 기대가 높았던 건 '헝거'였는데, 포기해버린 고로.. 가장 기대가 큰 영화(?)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아마도 2005년) 아시아투어를 담은 '아시아로의 여행'이 되었다. 미친듯한 티켓가격을 감수하고 내한공연에 가느니, 차라리 저렴한 다큐멘터리를.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11시 54분 (Seoul) by 달크로즈 2008 PIFF film festival documentary Berlin_Philharmoniker Sir_Simon_Rattle 사실_그래도_내한공연_보고싶긴하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