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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낮에 이번 2008 제13회 부산영화제 공식 카달로그 보다가 뿜을 뻔 했다. 34p 영화제 크레딧에 '기술팀'의 영어 이름들을 보면, '랄 라', '허리케인 조', '르네상스 박', '센세이션 김', '암스트롱 김', '머더 송' 등등…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2시 7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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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마지막 영화는 '팬더 다이어리'. 팬더는 정말 게으르고 멍청한 짓을 많이 하는 동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보는 내내 몸 개그 작렬.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30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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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정확한 Robert Quintero의 공연 영상 (<- 감상 강추~!) 을 찾았어요. 이 악기뭔가요?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4시 18분 (Seoul) by HappyGeo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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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ibbean Jazz Project의 멤버 중에 Robert Quintero (percussion)의 연주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YouTube에서 찾아보니 무척 많고, 평도 좋으네요. 퍼쿠션 말고 이 작은… “치키치키~”하는 소리를 내는 악기가 뭐죠?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4시 8분 (Seoul) by HappyGeo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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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Nnenna Freelon - Better Than Anything - 난 어제 캐러비안 재즈 프로젝트 팀 보다 네나 프리온 공연이 더 좋았어요. ^^;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0시 19분 (Seoul) by HappyGeo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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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재즈 페스티벌에서 가장 인상적인 뮤지션은 이분 - 네나 프리론 | 현장에서 앨범을 찾으니 없다하네요. 일단 베스트 앨범 'betterThan Anything'을 구해봐야겠어요. 홈피는 여기~! 공연 하나에 훌륭한 아티스트 하나만 알아간다면 만족!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0시 2분 (Seoul) by HappyGeo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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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PIFF에서 가장 기대가 높았던 건 '헝거'였는데, 포기해버린 고로.. 가장 기대가 큰 영화(?)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아마도 2005년) 아시아투어를 담은 '아시아로의 여행'이 되었다. 미친듯한 티켓가격을 감수하고 내한공연에 가느니, 차라리 저렴한 다큐멘터리를.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11시 54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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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 예매 대기 중. 부하를 막기 위해 메인 사이트까지 싹 닫은 걸 보니 정말 수강신청하는 기분이 든다. -_-;;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9시 29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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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PIFF 스케쥴을 놓고 막판 고민 중. 체류걱정은 접어두고 일단 예매부터 하기로 마음을 정하긴 했는데.. 작년에 비해 '확 끌리는' 영화가 적어서(그런데 '은근히' 보고 싶은 영화는 또 엄청나게 많다) 시간이 겹칠 때 고민이 많이 된다.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2시 20분 (Seoul) by 달크로즈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