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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온다는 병도 무시할수는 없는거 같다.
맘 먹고 먹은 찜닭인데, 안 맵게 해달랬다고 정말 고추도 고추가루도 없이 만들어온 데다가, 위장이 아직 덜 회복됐는지 영 내려가질 않아서 다시 뿜어내야 했다. 차갑고 시큼한 물김치를 꿀떡꿀떡 삼키고 싶다. 내장에 트레펑을 붓고 싶다.
젤오=젤로의 번호를 알아내었습니다+_+
프로그래밍을 잘 하지 못하지만. 좋아한다.
아, 그러다보니 아까 친구랑 나누던 대화가 생각나는군. “약간의 tv 약간의 인터넷” 이 말 너무 예쁜 것 같다. 비빈다는 표현도 좋은 것 같고…미디어컨텐츠가 레시피에 나오는 요리재료같다. 훨씬 친근하고 맛잇게 느껴지네 ㅎㅎ
KSUG 세미나 갔다가. 소내기 랑 커피마시고 맥주 한잔 했다.
와아 +_+ 꽃띠앙님도 생일 축하드려요 +_+
그나저나 오늘따라 글을 많이 올리긴 올렸다. 메인에 오른걸 보면…
프로젝트 드디어 완성 직전…
경험이란건 돈 주고도 쌓을수 없는 소중한 재산이다 … 비록 나에겐 상처가 되는 경험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분명 도움이 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