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불러 본 노래, my story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후 5시 11분 (Seoul) by topRay topRay browneyedsoul mystroy 댓글 (17)정말 오랜만에 불러 본 노래, my story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후 5시 11분 (Seoul) by topRay topRay browneyedsoul mystroy 댓글 (17)나는 오늘 이노래가 너무 좋다. Browneyedsoul의 Nothing better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후 9시 49분 (Seoul) by 피렌체 me2music browneyedsoul nothingbetter 댓글 (16)얼마전 이별한 남자가 헤어져서 맘 아프기도하지만 그래도 편하다는 말을 듣고 가슴아팠더랬다. 어쩜 너도 그럴꺼라는 생각이.. 아니 확신이 들어서..
2007년 5월 17일, 목요일 오전 12시 12분 by 힘내 홍 BrownEyedSoul'YouSayGoodbye'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