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마지막 영화는 '팬더 다이어리'. 팬더는 정말 게으르고 멍청한 짓을 많이 하는 동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보는 내내 몸 개그 작렬.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30분 (Seoul) by 달크로즈 PIFF 팬더_다이어리 documentary film festival 댓글 (3)어제(6일) 마지막 영화는 '팬더 다이어리'. 팬더는 정말 게으르고 멍청한 짓을 많이 하는 동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보는 내내 몸 개그 작렬.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전 12시 30분 (Seoul) by 달크로즈 PIFF 팬더_다이어리 documentary film festival 댓글 (3)보라님이 만드신 첫 다큐멘터리, '로드 스쿨러'에 대한 감상을 썼다. '길 위에서 보고, 듣고, 고민하는 것 - 로드 스쿨러'.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전 5시 19분 (Seoul) by 달크로즈 film documentary 보라 로드_스쿨러 Road_Schooler 댓글 (4)이번 PIFF에서 가장 기대가 높았던 건 '헝거'였는데, 포기해버린 고로.. 가장 기대가 큰 영화(?)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아마도 2005년) 아시아투어를 담은 '아시아로의 여행'이 되었다. 미친듯한 티켓가격을 감수하고 내한공연에 가느니, 차라리 저렴한 다큐멘터리를.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11시 54분 (Seoul) by 달크로즈 2008 PIFF film festival documentary Berlin_Philharmoniker Sir_Simon_Rattle 사실_그래도_내한공연_보고싶긴하다 댓글 (4)어제 낮에는 '두 개의 눈을 가진 아일랜드'를 봤다. 작년 10월, 두번째 달 Bard의 음악을 직접 들었을 때가 생각났다. 그때가 그들이 아일랜드를 다녀온 직후였구나.. 한번쯤 볼만한 인상적인 장면, 장면들.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 33분 (Seoul) by 달크로즈 documentary film 두_개의_눈을_가진_아일랜드 두번째_달 Bard 추천영화 댓글 (5)어제(15일) 봤던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끝나고서도 두근두근한 여운이 남는 이런 영화가 좋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롱테이크로 잡은 마지막 신이었다. 영화의 마지막은 역시 롱테이크!! 참 좋다고, 속으로 몇번을 중얼거렸다.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오전 12시 59분 (Seoul) by 달크로즈 film 추천영화 마을에_부는_산들바람 天然コケッコー 山下敦弘 야마시타_노부히로 댓글 (11)어제의 지구 감상. 정말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보지 않고서는 말하기가 힘들다. 첫화면부터 펼쳐지는 그 경이로움이란.. 다찌마와리에겐 미안하지만 '놀라움에 몸부림치며 일백 번도 넘게 볼 영화'는 지구인듯. 가족 모두와 함께 한번 더 보기로 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0시 44분 (Seoul) by 달크로즈 추천영화 documentary film 지구 earth 댓글 (13)아무리 나에겐 큰 의미가 없는 금요일 저녁이라지만, 어쨌거나 약속은 하나 있다. 동네 친구와 동네 영화관에서 심야영화로 '지구'를 보기로 했다. 11시 45분 영화!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45분 (Seoul) by 달크로즈 documentary film 지구 여기는_야탑_CGV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