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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기분좋게 시작할줄 알았는데 뭔가 답답하고 약간 우울한 오전입니다. 덕분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진심을 담아 꿇은 내 무릎이 당당하기 위해, 아직 난 단 한번도 반지를 건내지 않았다.
반년전쯤에 산 티셔츠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입고 외출한다 ㅋㅋㅋ
크리스마스를 닮은 Madeleine Peyroux의 목소리, 노래. He sang Christmas songs in bed라는 가사때문만은 아닌 것 같은데.
흰 티셔츠에 포도쥬스 쏟았당 ㅎ_ㅎ
It is a good day to die
버스 타고 갈 수 있는 식료품점을 발견했다는 것이 이리 안심될 줄이야 -.-;
3일만에 회사 왔더니 오늘이 회식날이라고 한다.
I feel like crying.
땀나고 머리자라고 손톱기르고. 난 왜 이런 거 보면서 살아있음을 느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