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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기분좋게 시작할줄 알았는데 뭔가 답답하고 약간 우울한 오전입니다. 덕분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0시 17분 (Incheon) by 농우 '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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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꿇은 내 무릎이 당당하기 위해, 아직 난 단 한번도 반지를 건내지 않았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11시 43분 (Hong Kong) by 목이 , ' . .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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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전쯤에 산 티셔츠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입고 외출한다 ㅋㅋㅋ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전 4시 40분 (Dallas) by 송정우 !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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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닮은 Madeleine Peyroux의 목소리, 노래. He sang Christmas songs in bed라는 가사때문만은 아닌 것 같은데.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전 12시 50분 (Seoul) by bliss ' .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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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티셔츠에 포도쥬스 쏟았당 ㅎ_ㅎ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전 11시 50분 (Seoul) by songs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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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good day to die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전 8시 24분 (Seoul) by 하늘바라기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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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고 갈 수 있는 식료품점을 발견했다는 것이 이리 안심될 줄이야 -.-;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4시 56분 (Atlanta) by 아일린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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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회사 왔더니 오늘이 회식날이라고 한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5시 6분 (Seoul) by Mr.면도날드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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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like crying.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2시 56분 (Daegu) by Jennif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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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나고 머리자라고 손톱기르고. 난 왜 이런 거 보면서 살아있음을 느끼는 거지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1시 10분 (Seoul) by kay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