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선택된 태그 : kbs

생각
0
metoo

저건 프랑스판 '엄마가 뿔났다'같다. 그렇다고 옆집 남자랑 놀아나는건 좀. 결국 자기 힘들다고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란건데 남자는 안그런가 모르겠다. 남자가 여자에게 좀더 귀를 귀울여야 한다고 말은 하지만.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전 1시 58분 (Seoul) by ulu 댓글 (0)
느낌
1
metoo

길게…관계자…내빈…이런거 소개하는거 치고 안지루한 행사가 없던데…ㅎㅎ;; 부산영화제 만은 좀 예외같다.. 감독, 배우들 표정도 밝고..뭔가 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랄까?!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전 1시 38분 (Gyeonggi) by 트리니티
알림
1
metoo

KBS 전 탐사보도팀장, 한 달 새 세 번 발령…'표적 감사'도 진행. :: 유신때도, 5공때도 듣기 힘들던 뉴스로구나. 그 사람은 요주의 인물인 모양이구먼…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12시 29분 (Incheon) by 농우 댓글 (0)
생각
3
metoo

윤도현의 러브레터 한 번 쯤 방청해보고 싶은데 녹화일이 매주 화요일이래요. 에잇.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3시 38분 (Gyeonggi) by Nyangkun 댓글 (5)
생각
0
metoo

연애결혼 시작. 광고도 하나 밖에 안하네. 이거 완전 매니아 드라마 T T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9시 55분 (Seoul) by 우유과자 댓글 (2)
느낌
1
metoo

KBS 인사숙청 소식을 듣고 궁금해진 친구 이름을 "KBS 사태를 바라보는 젊은 기자들의 결의"에서 찾아냈다. 촛불 집회가 지리해지던 무렵, 물 한 통 밖에 못 쥐어 줬었는데… 잘 싸워라. 내가 나중에 밥 사주꾸마. ㅠㅠ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오후 3시 8분 (Seoul) by 빨간도롱뇽 댓글 (12)
생각
0
metoo

KBS를 국영(?)방송 아니 MB방송을 만들기 위한 수순이겠죠. 이런 상황에서 시청료를 내야 하나?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오후 2시 55분 (Seoul) by 장림 댓글 (1)
생각
1
metoo

방송이 사회 전반에 걸쳐 공론의 장으로 기능하는 한, 공익성과 공정성은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윤리적 지침이다. 정권이 바뀌고 사장이 바뀌었다 해서 방송으로서 수호해야 할 공적 윤리부터 외면하는 모습은 독재 시절 '관영방송'의 부활을 암시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9시 44분 (Seoul) by Rayna , " '' , ?", , 댓글 (0)
생각
1
metoo

언론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이렇게 된다.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1시 38분 (Seoul) by FennecFox ... 댓글 (0)
생각
0
metoo

아니 어째서 “국민과의 대화”가 아니라 “대통령과의 대화”야. 대통령인 자신이 대통령과 대화해? 2MB는 무슨 도펠겡어니? 하긴 하는 일을 보니 보통 심각한 수준이 아니더만… 국민과의 대화라는 생각을… KBS에선 아무도 못 했을까? 그렇다면 더더욱 우울한 일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41분 (Seoul) by minari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