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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시간의 찬 공기가 좋아 창을 열고 침대에 누운 나를 바람이 지난 나뭇잎의 추임새가 일으켜 세웠다. 차르르~
Bach Haendel Oratorio Cantata 평균율클라비어곡집.. 범위가 왜케 많아 대충 굵직한것만..
오늘은 정말 일찍 자야지..
마미는 어제 3시간에 걸쳐 블루베리 타르트를 만들었습니다. 아몬드 크림 사이에 블루베리 필링이 샌드된 파이에 소보루가루가 뿌려진 맛나게도 생긴 타르트였죠. 하지만 아몬드 크림의 달콤함은 마미 취향이 아니었다는게 오늘의 아이러니입니다. -_-;
그냥 자자..추하다..
고요한 토요일 밤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