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l on microblogs - http://knol.google.com/k/pieter-jansegers/microblogs/1m1bmti438m47/2#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0시 8분 (Seoul) by jansegers Google Knol on microblogs 댓글 (1)루이즈, 내가 너를 타고 이 세찬 파도를 헤쳐 나갈 수 있게 해줘. 나느 버드나무 가지로 만든 작은 배를 타고 있는 성자의 희망을 품고 있다. 도대체 그들은 무슨 연유로 천 년 전에 가죽 쪼가리와 나뭇가지를 엮어 만든 배를 타고 몇 년씩 걸리는 항해에 나섰던 것일까?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전 8시 45분 (Seoul) by yurian 도대체 그들은 무슨 연유로 지도에 나와 있지도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은 어떤 장소를 확신하고 있었는가? written on the body, jeanette winterson 댓글 (5)Nescafé2, Sugar1, Coffeemate1 + Kissing a fool.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전 10시 57분 (Vienna) by ㅉ Blue Sky on Sunday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