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몽님의 글 덕분에 쥬크온으로 Corrs를 듣고 있다. 나에게는 What Can I Do로만 기억되는 코어스. 또 듣고 있자니 며칠전의 전화 통화가 생각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하고.
2008년 8월 2일, 토요일 오전 1시 42분 (Seoul) by 달크로즈 scene cœurs Corrs What_Can_I_Do 밤의음악 롤러코스터_인생 댓글 (4)'초·중·고·대학 동창' J의 모친상 소식을 듣고 빈소에 다녀왔다. 지금은 그렇게 친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나가는 길에 내 손을 꼭 잡고 어린시절 이야기를 할때는 가슴이 찡해져서 티내지 않으려고 혼났다.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전 12시 54분 (Seoul) by 달크로즈 scene 비일상 위로하러_갔는데_위로받고_온_기분 끝까지_함께_해주지_못해_미안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