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드라마 속에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가 나오는 걸 보니 왜 이렇게 이상한 기분이 들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기분.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10시 51분 (Seoul) by 달크로즈 베토벤바이러스 snart 때가_때이니만큼 그나저나 강마에 지휘할때_눈은_좀_뜨시는게 댓글 (6)며칠 전 이야기지만 그래도 기록은 해놔야 할 것 같아, 한마디. 화요일에는 랑랑 협연의 '정명훈 X 라 스칼라 필하모닉' 음악회를 다녀왔다. 랑랑은 정말 '몸을 던져서' 피아노를 치더라. 라 스칼라 필하모닉의 차이코프스키 4번도 좋았다. 금관이 이정도는 나와줘야..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후 12시 52분 (Seoul) by 달크로즈 snart classical concert 郞朗 정명훈 Filarmonica_Della_Scala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_2 Tchaikovsky Symphony No_4 댓글 (6)김명민이 '이 연주는 쓰레깁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의 배경 장소가 참 낯익구나… -_-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12시 10분 (Seoul) by 달크로즈 snart 대관료는_얼마_받았을까 안받았을지도 댓글 (13)오늘의 공연은 NDT II 초청공연. 단숨에 올해의 공연 후보 1순위로 올라섰다. 내가 여태껏 본 컨템포러리 댄스 중에선 단연 최고.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2시 46분 (Seoul) by 달크로즈 Nederlands_Dans_Theater II SNART Performance Contemporary Dance 그 몸짓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