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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한 하늘 창가아래. 특별히 생각나는 12월 내 친구. 당신 덕분에 일 년에 한 번은 행복해.
어, 집에 들어오니까 수첩이 있네…—;
Zebrahead의 앨범을 구하려고 노력했었는데 인터넷은 물론 CD조차 구하기 힘들었었지요 우연히 코엑스몰 에반레코드에서 발견, 저의 그분께서 선물해줘서 잘 듣고 있답니다 수록된 곡중 하나 소개시켜드릴게요 앨범제목이자 타이틀곡인 Playmate of the year
엄마랑 하는 대화의 주제는 대부분 청소, 정리정돈에 관한 것이다. 결론은 항상 '버려야 정리가 된다'이지만 가끔은 내 추억도 같이 사라진 것 같아 속상하다.
금요일까지 잘 기다리기
백만년만에 헤드폰 끼고 마이클 W 스미스 음악만 듣고 있다! 좋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당!!! 아자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다! :-)
또 한 번의 새해, 또 한 번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