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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Jun 2009
앗.. 오랜만이군..-_- 그래서 아이디는 늘 쓰던걸로 만들어놔야.. 내 머리를 믿어선 안된다..ㅎㅎ AM 09:42
23
Jan 2009
설 연휴가 코앞이다. 고향으로 떠나자~~~ AM 09:55
19
Jan 2009
한 줄 로그 서비스 같은 건 참 좋은 것 같다. 히스토리로 남기기도 좋고 말이다. PM 12:20
12
Jan 2009
늘 공부한다면서.. 계획없이 하루하루 보내다니.. 영어공부하자.. ㅋㅋ 운동도 하구.. 근데.. 아.. 춥다..ㅋㅋ PM 03:53
5
Jan 2009
콜오브듀티5 좀비 너무 잼나다.. 서서 총쏘니 더 잼있고.. 팀웍을 단련해서 좀 높은 레벨까지 갔음 좋겠다 ㅋㅋ PM 01:59
3
Jan 2009
웹으로 밥벌어 먹고 살면서도 남이 만들어 논걸 쓰기가 시작이 쉽지만은 않다는거.. 플리커에서 보여주는 권한 인증 화면에서..라고 도움말이 있는데 전 여기까지 밖에 못하겠다는 ㅋㅋ 링크말고는 아마 모바일로 올려야 되나부다 사진은.. 쩝.. PM 04:49
내 코딱지만한 원룸안의 LCD TV요렇게 한번 사진을.. 슬쩍~_~ 사진찍어놓으니 쬐깬해 보인다는 거-_- 흠.. 그래도 40인친데 쩝.. PM 04:40
봐.. 엄마도 아빠도 좋아하시잖아.. 나도 오늘 새삥 티비.. 부모님 댁에도 새 티비.. 우리모두 흡족한 하루.. 키키.. 이제 티비값만 갚으면 된다..ㅋㅋ PM 01:57
배고프다.. 먹을 건 없고.. 감기에 목은 아프고 집은 으스스하며 코도 나오고.. 허나 새삥한 티비가 떡 하니 앞을 버티니 마음만은 뿌듯한 듯 ㅋㅋ 뭘 지른다는게 이런기분인가부다.. 후후.. PM 01:56
드디어 파브 LCD 티비가 도착했다! 쬐끄만 방에 가분해 보이나.. 엑박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키키.. PM 01:45
2
Jan 2009
take1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2:56
All about IT Trends : 회사의 발전을 누가 막는지 나도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구나.. 회사의 발전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우리팀으로선 늘 고민해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쩝.. PM 12:27
이 글처럼 나도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우리팀 체제에선 힘들것 같긴하나.. 우리 팀원들이 아침형 인간이 된다면 나도 절로 되지 않을까나.. 이참에 올해 울팀 방향성을 아침형 인간 완전체로 짜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ㅋㅋ PM 12:21
내 XBOX을 십분 즐기기 위해 테크노마트에 티비를 그제 지르러 갔었는데.. 부모님댁에 티비가 생각나 면목없이 내 것을 살 수 없어 두 개를 질러버렸다. 가족을 생각하는 걸 보니 철이 드는건지.. 언니말처럼 대책이 없는건지..ㅋ 허나 마음만은 뿌듯하다. ^0^* PM 12:01
미투데이가 twitter 같은 서비스 맞죠? AM 11:34
take1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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