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시작하는 09년 새해~ 자신감 충만! 앗싸~ Yes로 시작하는 긍정의 힘! 빠샤~
take1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깡님이라 불러주세요. 오후 12시 56분
All about IT Trends : 회사의 발전을 누가 막는지 나도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구나.. 회사의 발전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우리팀으로선 늘 고민해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쩝.. 오후 12시 27분
이 글처럼 나도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우리팀 체제에선 힘들것 같긴하나.. 우리 팀원들이 아침형 인간이 된다면 나도 절로 되지 않을까나.. 이참에 올해 울팀 방향성을 아침형 인간 완전체로 짜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ㅋㅋ 오후 12시 21분
내 XBOX을 십분 즐기기 위해 테크노마트에 티비를 그제 지르러 갔었는데.. 부모님댁에 티비가 생각나 면목없이 내 것을 살 수 없어 두 개를 질러버렸다. 가족을 생각하는 걸 보니 철이 드는건지.. 언니말처럼 대책이 없는건지..ㅋ 허나 마음만은 뿌듯하다. ^0^* 오후 12시 1분
미투데이가 twitter 같은 서비스 맞죠? 오전 11시 34분
take1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오전 11시 18분
깡님은 2009년 1월 2일부터 2명과 1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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