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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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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
Jan 2009
배고프다.. 먹을 건 없고.. 감기에 목은 아프고 집은 으스스하며 코도 나오고.. 허나 새삥한 티비가 떡 하니 앞을 버티니 마음만은 뿌듯한 듯 ㅋㅋ 뭘 지른다는게 이런기분인가부다.. 후후.. PM 01:56
2
Jan 2009
내 XBOX을 십분 즐기기 위해 테크노마트에 티비를 그제 지르러 갔었는데.. 부모님댁에 티비가 생각나 면목없이 내 것을 살 수 없어 두 개를 질러버렸다. 가족을 생각하는 걸 보니 철이 드는건지.. 언니말처럼 대책이 없는건지..ㅋ 허나 마음만은 뿌듯하다. ^0^* PM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