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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Oct 2011
'PROFILE' 좌우의 문제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의 문제. AM 08:54
29
Sep 2011
형상관리에 대한 중요성은 언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AM 10:18
26
Jul 2011
오랫만의 휴가… 망중한이란 이런것 PM 05:17
17
Jul 2011
동작 샘터도서관.. 조용하고 시원하다… AM 11:13
8
Dec 2010
한비자가 말하는 나라가 망하는 10가지 징조 http://i.wik.im/21707 몇천년이 지나도 변치않는 고전의 힘이겠지요 PM 03:23
3
Sep 2010
21
Jul 2010
코딱지에 대한 진지한 고찰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동의 없이 펌했는데.. 괜찮겠죠? http://deving.net/?page=45 PM 02:06
7
Jul 2010
일리가 있다 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그게 보편타당성도 있다는 것과는 별개라는걸 깨닫기 까지는 매우 오래 걸리는군요. 산다는 것은 참 재미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PM 04:36
26
Feb 2010
시사인 만화 128호모 대통령 찬성 98%에 버금가는군요 AM 08:02
11
Feb 2010
눈이 왔는데.. 내일 차몰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얼마나 걸리려나.. PM 09:59
30
Oct 2009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을 읽기 시작했음. 열심히 읽고 있음 AM 08:13
12
Sep 2009
종로는 해빤짝에 이은 우르릉쾅쾅 그리고 소나기 쏴악~ 비 퀄퀄. PM 01:27
10
Sep 2009
개밥바라기 별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만에 읽을까요? 술자리가 많아서 과연.. PM 04:17
20
Jul 2009
Me, Myself and… PM 01:42
takgyun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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