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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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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ep 2009
유럽연합이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백열전구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는데, 수은의 위험성과 미학적 차원, 심지어 정신병리학적 차원에서 형광등 사용이 논란이 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AM 01:21
9
Sep 2009
다른 회사나 단체에서는 뉴스레터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궁금. PM 05:37
8
Sep 2009
폴 어쿠스틱 앨범발매 & 5개구 투어 AM 12:55
5
Sep 2009
마법의 세계 녹터나, 해운대, 바더마인호프, 조용한 혼돈, 마이프렌드 마이러브, 싸일런트 웨딩, 그리고 오랫만에 타인의 취향까지. 조용한 휴가를 그렇게 보냈고, 매주 한 개의 기사번역과 단순반복적인 서류작업으로 인턴십을 시작하고 있다. AM 01:33
24
Jul 2009
medical
xena 님으로부터 감염된 것만 같아…. PM 04:25
23
Jun 2009
보고서 쓰다가 서울 시내 전의경 병력 수가 궁금해져 급기야 경찰청에 전화를 해보았는데, 어떤 무뚝뚝한 남자가 받고는 다짜고짜 “비밀입니다” PM 05:08
20
Mar 2009
<아임 낫 데어>에서 케이트 블란쳇이 연기한 캐릭터가 인상 깊었다. 자기를 '믿고' '지지하는' 팬들과 평론가들, 변질됐다고 하거나, 그의 진심은 다른 데 있다고 의심하고 추적하는 사람들. 그 노래가 말장난에 불과하고 창조적이지 않다고 말한다한들 반박할 생각은 없다. AM 02:32
돈도 없거니와, 환경을 위해서, 살림살이를 늘리지 않기 위해서 가능한 책은 사지 않고, 이곳 저곳의 도서관을 이용했다. 씨디피가 고장난 후론 씨디도 끊었다. 그런데 인문학의 르네상스가 오느냐는 얘기부터 장기하의 등장이며, 워낭소리며.. 많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M 02:22
남편은 지방으로 발령, 올해 대학생된 막내는 외박에 외박, 큰 딸은….. 이러다 우울증걸릴 것 같다고 호소하던 엄마가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1년 동안 일본어를 공부해서 일본 여행을 가보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AM 01:47
매주 20분씩 늦는 교수가 이번엔 “야구 좀 보자”더니 경기 끝나고 하이라이트까지 다 보고 강의를 시작했다. 강의 내용은 KBS다큐를 보는 것. 좋아…근데 코덱은 미리 준비하지 그랬니? 파일 재생시키는데만 30여분이 흘렀는데, 멍때리고 있다가 30분 일찍 끝내주셨다. AM 01:30
4
Mar 2009
의사 왈, “그거는 이런거지. 자 손바닥 대 봐요. 내가 설명해줄게” (한 손을 살살살 때리더니 한 손을 세게 때린다) “봐, 여기가 더 아파서 이 아픔은 안 느껴지지?” AM 03:16
21
Feb 2009
14
Feb 2009
미투푸쉬에서 14.3초를 기록하였습니다. AM 03:35
2
Feb 2009
강경란 PD, 전에 하자에서 강의하셨던 분 아닌가? kbs에서 <인간의 땅>이라는 5부작 다큐멘터리 방영한다는데 봐야겠다.. AM 05:17
31
Jan 2009
근 2-3년 동안 이모네 자녀들 네 명이 결혼했고, 올 3월에는 나랑 동갑인 친척애가 결혼한다. 아놔~ 스물여섯살이 결혼해라 소리 들을 나이는 아니잖아요~ 게다가 이런 불황에 이집 식구들은 왜 이렇게 결혼을 많이하는지… AM 01:21
19
Jan 2009
사회학으로 한 번 더 깨어난 다음에는, “깨어나서 내 삶을 산다”는 느낌보다 “아..힘들고, 세상에 잘못되지 않은 게 하나도 없고, 우린 망했어”라는 걱정이 늘었다. 생산적인 공간을 만들고,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생동감을 느끼며 움직이면 좋겠다. AM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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