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tarak
.
.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28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June 23, 2009
View calender
2009.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9.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3
Jun
2009
보고서 쓰다가 서울 시내 전의경 병력 수가 궁금해져 급기야 경찰청에 전화를 해보았는데, 어떤 무뚝뚝한 남자가 받고는 다짜고짜 “비밀입니다”
PM 05:08
"
왜
비밀인데요
?" "
비밀입니다
" "
왜
그게
비밀인지도
비밀인
이유는
뭔데요
?
네네네
?"
길거리에
병력이라는
병력을
모두
노출시키기는
좋아하면서
숫자는
알려줄
수
없다는
태도는
뭐냐
me2
0
Comments
8
More
Back to top
tarak
is sharing
137
stories with
28
people since November 7,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