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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정도는 학생들에게도 선거권을 줘야 하지 않나 싶다. 09/03/31 12:26pm
이 기사에 대한 베스트 댓글 : “청와대에 닌텐도 DS 놔드려야겠어요~ 뇌연령 체크하시고 두뇌 트레이닝좀 시켜드리게요~” [via 미디어다음] 09/02/04 17:45pm
오늘은 하자센터가 개관한 지 9년째 되는 날입니다 08/12/18 02:49am
봄비 앞에서 조류독감, 대운하 도보팀 걱정하는 걸 보면 나도 짊어진 게 참 많은 나이다. 08/05/13 10:40am
빨치산이라는 말이 원래 partisan이었단다 세상에나 08/04/18 13:23pm
(주)님이 발송한 소포6899069851912을 문앞님께 배달완료 1588-1300 08/02/27 23:27pm
이나영이 오다기리 죠가 출연하는 김기덕 영화에 나온다.. 6일에 크랭크인이라고.. 여러가지 이유에서 진심으로 급짜증. 살기 싫을 정도. 08/01/04 03:58am
어제 즐거웠다. 하자 8년 돌아보는 영상 끝에 히옥스가 읽은 문구가 특히 좋았다. 그에 비해 초대손님들과 가수들이 유달리 성공, 전진, 발전같은 단어들을 많이 써서 놀라기도 했다. 2007년에 하자는 정말 많은 일을 했고 많이 변했더라. 2부 공연은 무척 인상적이었다. 07/12/19 09:53am
일어나기 힘든 이유에 추위가 포함되기 시작했다 07/12/06 07:54am
아 오늘은 달보다 별이 총총 07/11/28 01:16am
젠장.. 뭐야 이거 왜 방에 모기가 있어! 07/11/24 02:20am
마크 제이콥스 다큐. 재밌었는데 마크 주변 예술가들의 '마크는 어떤 사람이구요, 최고에요.' 하는 인터뷰는 다 빼버리는 게 좋았을 것 같다. 그런 말들은 아무 것도 담아내지 못한다. 누군가의 인터뷰 기사 앞에 붙은 기자의 설명과 감상이 대부분 사족이듯이. 07/11/19 23:12pm
세상엔 참 의심스런 사건이 참 많다. 우리-말 통하는 사람- 몰래 벌어지는 일들. 사람만 왕따인 거 아닐까? 07/11/16 14:15pm
일 하나를 마쳤지만 워낙 미뤘던 일이라 티도 안 난 다 세상이 아득하게 멀게 느껴진다 07/11/13 18:51pm
<88만원세대>는 책은 괜찮다 생각되고 표지도 컨셉에는 그럭저럭 맞지만 집어보고 싶은 디자인과는 영 거리가 멀다 07/11/13 18:49pm
한 친구에 대해 속상한 일이 있었다. 괴로워서, 이 서운함을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했다. 결국 말해 버리려고까지 했는데, 최근 내가 그 친구의 생일도 완전히 잊은 채 지나갔다는 걸 알게 됐다. 내 마음은 그런 부류였다. 07/11/11 02:4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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