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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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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하루는 엄마님, 하루는 애인님이 차려주신 생일상 받아먹고 배뚜들기니 인생 행복하구나. 쥐새퀴가 나라의 가장운운만 안했으면 좋았겠지만, 지가 내 애비래네? AM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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