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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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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을 쌓아야 합니다 09/11/06 00:08am
콧물이 줄줄… 혹시 신종플루는 아니겠지.. 늘 그랬듯 환절기 코 알러지일거야.. 복아~~ 엄마는 건강하다~~ 걱정마라아~~~ 09/09/10 14:53pm
비는 오랜만에 시원시원 내리는데… 나는 어찌 이리 오늘따라 밥이 하기 싫은고…. 09/08/11 14:20pm
기업주는 고용인의 시간을 사고 고용된 사람은 자신의 시간을 판다. 기업주는 고용된 사람의 잉여시간을 통해 자신의 자유를 얻는다. 09/04/09 22:36pm
아무리 고귀한 사람이라도 빵없이는 살 수 없다. 인간은 위장의 지배를 받고, 이로써 경제활동이 시작된다. 09/04/09 22:47pm
그거 알아요? 초를 켜두고 일하다 보면 ………. 미치게 졸린거. 09/04/09 19:34pm
나는 현명한 선택을 했다는 것을.. 선택할 것도 없이 당연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주신 하느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09/03/31 12:31pm
으으~~ 올한해 뭘했길래 벌써 12월인고…연말이로구나~~ 08/12/01 21:47pm
미투끝두없다 08/11/25 23:18pm
오늘따라 일이 너무 안된다… 08/11/24 17:49pm
공감가지 않고 재미도 느낄 수 없는 기획 내용으로 가득찬 기획서를 읽는 건 참으로 고역이다. 남의 얘기만 가득하고 자신의 생각이 없잖아. 게다가 뭐 이리 양은 많아. 08/11/24 11:24am
옆자리 앉은 친구, 디엠비 틀어재낀다. 몇칸 앞자리로 옮겼는데 소리는 계속 들리고 08/11/24 23:50pm
회사에서 접근을 못하게 막는 곳이 몇 있다. 도메인에 game 같은 낱말이 들어가면 막히는 식인데, 이런 이유 때문에라도 RSS 를 발행하면 좋겠다. ㄱ ㅡ 08/11/14 10:38am
ㅎㅎ 오랜만에 운동했다~ 날씬한 내가 되리!! 건강이 최고! 08/11/13 22:07pm
“무용수가 아픔을 자기 친구처럼 여기지않으면 무용을 못해요” 08/11/12 23:56pm
모든게 내 맘 같지 않다… 내 욕심이 과한걸까? 08/11/11 11:39am
이만 저는 집무실로 돌아가겠습니다. 여태까지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08/11/05 10:13am
쌓여 있는 일들을 뒤로하고 또 퇴근 08/11/06 00:04am
맥훼인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10/24 10:3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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