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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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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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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만원버스, 혹은 지하철을 탈 때마다 생각해요. 사람들 머리 위에 어디서 내리는지 써있으면 좋겠다고. 전 진짜 자리 운이 없어서, 늘 제 옆이나 옆옆 사람들이 앉고 저는 끝까지 서서가거든요. 비극인 건, 멀미까지 심하다는 것. PM 11:50
의사가 본 김명민의 루게릭병 연기. <내사랑 내곁에, 김명민 루게릭 연기는 100점> PM 06:58
대학생, 5분만에 짝 찾으면 호텔숙박. 물론 리투아니아의 사례입니다. PM 06:00
저는 기본료 6만 5천 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야 하나요. PM 05:26
amenic님과 김윤수 님의 소환을 이제야 봤습니다. 제게 독립영화의 이미지는 '손글씨'입니다. 폰트보다 따뜻하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많이 보진 않았지만 볼 때마다 만든 사람의 흔적을 느끼게 되더군요. 쏘울군님과 메타님과 베라니체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PM 05:02
오예스 PM 04:48
걷기 운동, 여자친구보다는 개와 함께해라? 옆구리 시린 솔로부대(라고 쓰지만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에게 매우 희소식. PM 04:45
요요현상은 왜 피할 수 없는 것일까? 다시 말해, '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데도 결국 살은 다시 찌는가!'에 대한 명쾌한 대답. 열심히 운동하고 굶으면 사태를 더 악화시키는군요. PM 01:01
미국, '햄버거 먹으면 부끄러운 나라?' 패스트푸드를 먹는 건 어린이, 극빈자, 관광객 뿐. 사실 워낙에 미국 사람들이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는다는 인식이 강해서, 놀랐어요. A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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