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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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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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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대체로 커밍아웃을 하는 성소수자들은 상대를 찾을 때 ”나를 가장 잘 이해해 줄 것 같은 사람.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 을 택하게 된다. 수없이 많은 고민 끝에 나를 믿고 해오는 고백이라는 소리다. 그건 아주 중요한 점이다. PM 06:24
현재 윈도우에서 사용중인 프로그램을 재빨리 감쪽같이 숨겨주는 애플리케이션 소개. 작업표시줄이나 트레이 아이콘 어디에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숨겨주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며, 단축키는 적절히 유저 입맛에 맞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PM 06:06
무한도전 '식객'편에 나왔던, 그 호박 타락죽 레시피. 호박 빼곤 다 집에 있는 거라서, 따로 살 것도 없고 간편하군요. AM 10:47
미드 속의 한국계 배우들 12인. 전 딱 절반 아는군요. AM 10:42
아래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면 당장에 지우고(아니면 개별적, 혹은 회사 차원에서 라이센스를 구입하세요), 프리웨어나 오픈소스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당장 컴퓨터에서 지워야하는 상용 소프트웨어들>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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