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기기별 음질차이에 대한 잡생각> 플라시보효과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계측기로 측정시 파형의 차이가 없음'을 근거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차이가 존재한다는사람들은 '플라시보주장의 사람들이 (듣는 능력이 떨어져서) 경험 못해봤기 때문에 차이가 없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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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용인시가 1,974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신청사를 지을 때 '아방궁'이라는 비난을 받았죠. 성남시 신청사는 용인시보다 무려 1,248억원이나 더 많은 비용을 들였습니다(서울시 신청사 건립비는 2,281억원입니다.) 초 호화판 신청사에 비난의 소리가 높군요AM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