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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태터앤미디어에 신규파트너 세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자유기고가 한윤형님, 피부과 전문 팀블로그 스킨 사이언스, 천여 개가 넘는 영화 관련 컨텐츠를 보유한 신어지 님까지. 정말 재미있는 컨텐츠가 많군요. PM 06:19
….간단히, 이 글의 링크를 그 익명의 27세 미녀분에게 보내드렸습니다. 미녀분이 개별적으로 컨택하시리라 믿겠습니다 :) PM 05:00
질문이 있습니다. '대체 인터넷 익스프롤러가 뭔 잘못이기에 태터앤미디어 미투데이에서는 열심히 IE를 까는 거죠?'라고 질문하는, 컴퓨터에 문외한인 여성분(익명, 27세)에게 뭐라고 대답하면 좋을까요? PM 03:59
<음악기기별 음질차이에 대한 잡생각> 플라시보효과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계측기로 측정시 파형의 차이가 없음'을 근거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차이가 존재한다는사람들은 '플라시보주장의 사람들이 (듣는 능력이 떨어져서) 경험 못해봤기 때문에 차이가 없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PM 02:18
훌륭한 프로그램이군요. 그래요. 세상에는 IE 말고 괜찮은 브라우저가 잔뜩 있다니까요?! PM 12:02
여기 좀 유용하긴 해요. 예를 들어 주말에 공연 약속이 있는데 가기로 한 극장을 못 찾겠거나 공연 시간이 헷갈릴 때 곧장 답해주고, 가장 편한 버스 노선도 추천해주더군요.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는 모든 걸 알려주는 것 같아요. AM 11:46
<2009년 프로야구 최악의 조합은?> 배영수의 승률, 한기주의 불쇼, 조인성-심수창의 단합, 이대호의 터널, 고효준의 컨트롤, 박명환의 건강, 두산의 외국인 선수, 가르시아의 선구안, 안영명-김혁민-유원상의 배팅볼, 김재박의 배려. AM 11:04
지난 2005년 용인시가 1,974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신청사를 지을 때 '아방궁'이라는 비난을 받았죠. 성남시 신청사는 용인시보다 무려 1,248억원이나 더 많은 비용을 들였습니다(서울시 신청사 건립비는 2,281억원입니다.) 초 호화판 신청사에 비난의 소리가 높군요 AM 10:45
실제로 연구로 발표된 우리나라 성인의 길이는 10cm 전후다. 남성 음경의 루저는? A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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