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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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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아직 얘기 안했구나. 예쁜 넷북이 오늘 아침 제 손에 안겼습니다. HP미니110-1134TU에요. PM 06:38
집에서 싸준 완전 부러운 도시락. 11월 셋째주 편입니다. PM 04:57
함장 원래 웹에서 '지조'라는 단어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PM 03:28
태터앤미디어에서 조만간 단체 미팅 주선할 겁니다. 탄생 커플에게 증정하는 상품 협찬 오네가이 ! PM 02:30
yuna 저도 잘 모르겠군요. 혹시 왜 매생이는 끓여도 김이 안나는지 아시는 분? PM 12:49
장 서는 날엔 족발이 진리. 그럼 오늘처럼 비오고 으슬거리는 날에는 뭐가 진리일까요? PM 12:19
아침으로 굴을 넣은 매생이국을 먹고 출근했어요. 이번 계절에는 처음 먹는 거라서, 급하게 후다닥 한 입 먹다가 입천장을 홀라당 데어버렸어요. 아무리 뜨거워도 김이 안나는 음식은, 참 위험해요(그래서 어느 집에서는 미운 사위가 오면 펄펄 끓는 매생이국을 줬다는군요). AM 11:06
작년에 이미 공개했지만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보니 확실히 느낄 수 있겠더군요. 그동안 이루지 못했던 자유분방하고 노출도 높은 김형태의 일러스트를 드디어 살릴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이 등장할 수 있는 시기가 됐다고, 그게 바로 '블레이드 & 소울' 이 아닌가 싶습니다. A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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