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서비스가 바로 오늘 오픈했습니다. 나만의 서재를 만드는 유저스토리로, 방금 저도 가입했는데 여기 괜찮군요. 2007년에 태터앤미디어 미투데이를 오픈한 정윤호님이 개발한 곳이에요. 참고로 제가 태터앤미디어 미투를 시작한 건 올해 10월 5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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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돈내코 코스'가 12월 4일, 드디어 개방합니다. 서귀포 시내를 통해 한라산에 오를 수 있는 유일한 코스로, 1974년에 처음 개방한 이래 자연 훼손이 심각해 1994년부터 자연휴식년제에 들어갔습니다. 무려 15년만에 개방되는데, 그 풍경이 참 멋지군요.AM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