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2, 2009 다음날
2
Dec 2009
괜찮은 서비스가 바로 오늘 오픈했습니다. 나만의 서재를 만드는 유저스토리로, 방금 저도 가입했는데 여기 괜찮군요. 2007년에 태터앤미디어 미투데이를 오픈한 정윤호님이 개발한 곳이에요. 참고로 제가 태터앤미디어 미투를 시작한 건 올해 10월 5일입니다. :) PM 06:03
궁금한 게 있어요. 여러분, 강남, 서초, 양재, 남부터미널 근방에 있는 소곱창집 중 가장 맛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PM 05:32
태터앤미디어 만담로그 '사내 개발 수업 - 활용편 (한기훈의 정신세계)' 업데이트! PM 04:21
미팅은(지원자가 10명이 넘을 경우) 강남역 호프집에서 7시에 열 예정입니다. 장소 추천 받습니다. 별실이 있으면 좋겠군요. 회비는 상황 봐서 1차는 2만원 정도가 될 것 같은데, 아직 확실한 건 장소와 시간 정도입니다. 자자. 빨리 신청 고고싱! PM 03:31
백괴사전에서 정의한 맥빠 PM 12:47
태터앤미디어님은 2007년 11월 27일부터 500명과 40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AM 11:24
친구들을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내 집에서 사람들을 불러 수다 한 판을 나누는 건 어떨까?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 수 있고, 폼도 나는 몇 가지 레시피를 골라보았다. <Cafe 부럽지 않은 나만의 메뉴> AM 11:19
속이 든든한 소고기 장국밥 한 그릇 먹고싶군요. 한 그릇 비우면 끈질기게 들러붙는 감기를 떼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AM 10:50
한라산 '돈내코 코스'가 12월 4일, 드디어 개방합니다. 서귀포 시내를 통해 한라산에 오를 수 있는 유일한 코스로, 1974년에 처음 개방한 이래 자연 훼손이 심각해 1994년부터 자연휴식년제에 들어갔습니다. 무려 15년만에 개방되는데, 그 풍경이 참 멋지군요. AM 10:47

Follow RSS tnm is sharing 3,402 stories with 5,080 people since November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