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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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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앞에서는 그런 말 하지 않는 편이 좋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니까.” “어머나, 나는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따위는 알고 싶지 않아요. 다른 사람이 보는 눈으로 자신을 보고 싶지 않은걸요. 그렇게 하면 거의 언제나 굉장히 불안한 마음이 될거예요.” PM 03:50
슬픈 소식입니다. 현재 미팅 신청자 중 남자가 8명, 여자가 3명이라 미팅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안은 두 가지가 있는데, 그래도 그냥 만나는 것과 다음 기회로 미루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루게 된다면 1월 초에 뵙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PM 03:38
<공익예능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 공익을 내세운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 또한 만만찮다. 도대체 예능 프로그램에서 무엇이 공익인가 하는 점이 그 질문이다. 무언가 출연진들이 감동적인 일을 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공익일까. PM 02:38
<한명숙 수뢰 보도, '노무현의 죽음' 잊은 검찰> 이번에는 한명숙인가. 오늘 아침 <조선일보>는 “한명숙 전 총리에 수만불” 제하의 기사를 1면 톱기사로 실었다. 이 기사만 보면 제목부터가 한명숙 전 총리가 수만달러의 불법적인 돈을 받았다는 예단을 주기에 충분하다. PM 02:31
간에서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은 (보통) 한시간에 7~10g 정도. 소주 한 병의 알코올 양은 약 72g으로, 몸에서 다 제거하려면 10시간이 걸린다. 360ml 맥주 1캔도 1시간 50분은 지나야 몸에서 알코올이 완전히 빠져나간다. 연말 술자리에서 롱런하는 방법 AM 11:46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고민 중 하나가 '시사 블로거' 부족입니다. 지역의 여러 현안에 대하여 분명한 입장을 가지고 포스팅해줄 수 있는 시민단체나 단체 활동가들이 블로그 활동에 뛰어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여러차례 피력하시더군요. 시민운동가들이 블로그를 못(안)하는 이유 AM 11:35
일단 우주에 올라가게 되면 손님들은 하루에 일출을 15번 볼 수 있고, 세계일주를 80분마다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동은 벨크로 수트를 입고서 마치 벽에 붙어서 다니는 거미처럼 다닙니다. <우주호텔이 실제로 현실화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AM 11:26
이번 주말에는 무슨 영화 볼까? <12월 첫째 주 FILMON 추천영화> AM 10:42
다이어트를 한다고 맨날 물이랑 풀만 먹을 수는 없으니까. <다이어트에 좋은 저칼로리 음식>을 소개합니다. A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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