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7, 2009 다음날
7
Dec 2009
논문이든 기사든 인용의 기준은 인용 부분을 제외했을 때여도 원본성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그 인용이 최소한 절반, 사실은 1/3 이상을 넘어서는 경우라면 '전재'나 '도용'이라고 평가해도 방어할 논리가 거의 없다. <언론사, 막장 인용은 이제 그만> PM 04:55
미투데이에 에밀레종님이 있다면, 트위터에는 런던 웨스트민스터 의회의사당 동쪽 끝에 있는 종탑 시계 빅벤이 있습니다. PM 01:03
제 친구이자 국보제29호 성덕대왕신종 (聖德大王神鍾) 에밀레종님을 소개합니다. PM 01:00
사실 제가 카페인 중독이라, 늘 커피와 홍차를 달고 산답니다. 없으면 정말 정신 못차릴 지경. 저의 미친 여러분은 '~중독'이라고 말할만한 것 갖고 계세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해져서요. PM 12:36
세계 최강의 무술을 꼽는다면, 어떤 순서가 될까? 종합격투기 성적을 참고로 해서 말한다면, 주짓수, 무에타이, 레슬링 정도의 순서가 아닐까?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다.) 그렇다면 뒤집어 생각해서,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무술이 아니라 가장 약한 무술을 꼽는다면? AM 10:58
우리가 믿고 있지만 실은 잘못된 의학 상식들. 흔한 오해와 의사들이 말해주는 진실. 태터앤미디어 오픈 캐스트 <바로잡자! 잘못된 의학 상식> 발행했습니다. AM 10:42
'수많은 사람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지하철 좌석에 앉아보면 원래 7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조차 비좁다. 팔을 조금이라도 움직일라치면 슈퍼맨표 레이저를 쏘는 듯한 옆자리에 앉은 이방인의 찌릿한 시선을 느끼게 된다' 그럼, 겨울철 지하철에서 쓰기 알맞은 PC는 무엇일까요? AM 09:56
날 씨가 추운 겨울철에 갑작스레 내리는 눈이나 비로 인해 얼어붙은 빙판길을 걷다 보면 엉덩방아를 찧거나 잘못 넘어져 움츠러진 근육과 뼈, 관절의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겨울철 빙판 길에서 넘어진 골절환자가 다른 계절보다 20%정도 늘어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AM 09:45
월요일이네요. 다들,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를 보았습니다. 재미있고 음악도 좋은- 흥겨운 뮤지컬이었어요. 다른 분들의 주말은 어떠셨나요? AM 09:43

Follow RSS tnm is sharing 3,402 stories with 5,077 people since November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