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pe Translate ”:Skype Translate >를 소개합니다. 본인이 자기의 언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상대방에게 번역해주며, 상대방이 자신의 언어로 입력하면 저에게는 한글로 보이는 프로그램이군요.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과 채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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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인공감미료'를 먹으려들지 않아도 접할 기회가 많아요. 카페에도 있고, '제로 칼로리'가 붙은 커피나 콜라 같은 걸 사면 들어있으니까. 근데, 이거 몸에 해롭지 않을까요? 저와 같은 궁금증을 가진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인공감미료 무조건 기피할 필요도 없다>
AM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