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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벌써 7시기 깨문에 전 퇴근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PM 07:05
새로운 투쟁의 주체와 기존의 90년대를 구별해야 하기 때문에 '20대'와 '10대'는 변별의 대상이 된다. '10대'의 투쟁의 '자질'은 심지어 그들의 부모가 386세대라는 사실에서 나온다고 추론된다. <'투쟁하는 주체'와 '자기계발하는 주체'> PM 05:56
찜질방이나 피부관리실 같은 곳에서 만원만 주면 실면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고 나면 화장이 잘 받는다.” “피부가 매끈해진다.”는 소문도 있고요. 그런데, 이 <실면도는 부작용이 없는 걸까요?> PM 05:29
시작은 여기였어요. PM 03:19
블로거를 위한 최고의 드래프트 툴, WriteMonkey를 소개합니다! PM 02:45
이러면서 소덕후는 아니라는 고어핀드 님… PM 02:13
중국인들이나 화교의 집을 방문해 보신 분들은 가끔 이런 의문을 느끼고는 합니다. 왜 대문이나 방문에 거울을 걸어놓았을까? <중국인은 왜 문에 거울을 붙여놓나요?> PM 01:43
!!!!!!!!!!!!!!!!!!!!!
<헬스 키친>의 고든 램지, <아메리칸 아이돌>의 사이먼 코웰, <하우스>의 그레고리 하우스. 까칠한 남자들의 매력. PM 12:08
왜인지, 크림파스타가 당겨서 오전 내내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징어 먹물 크림파스타> 레시피 발견. 배고파요! AM 11:36
크리스마스 시즌에 들을 용도로 음반을 구입하는 걸 바보짓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올해 연말에 무려 두 장의 크리스마스캐럴 음반을 구입했다. 그것도 박스세트에 담긴 것으로! <크리스마스캐럴, 두 개의 박스세트> AM 11:01
여러분, 추운 아침입니다! 저는 방금 '람보르기니를 말한다' 오픈캐스트를 발행했고, 오늘 네이버 메인에는 '감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오픈캐스트가 걸렸군요. 며칠 전, 제가 야심차게 발행했던 '유용한 아이폰 App을 공개한다' 캐스트면 더 좋았을 텐데! AM 10:23
여행 잘 다녀와서, 쉬다가 이제 자려고요. 자세한 얘기는 자고 나서 해드릴게요. 날도 찬데 따시게 주무셔요, 다들.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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