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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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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명사만 바꾸면 되는 이야기 3> “고관대작 자식들은 뭐가 다릅니까?” 되레 묻는다. “김 기자 클 때 아버지 책꽂이에 책이 몇 권이나 꽂혀 있었나? 놀러 오는 아버지 친구들은 직업이 뭐였나?” “책 구경이라도 더 했을 거고, 아버지 친구들이 다 중요한 취재원이잖아.” PM 06:24
movie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이자 미친인 김조광수 감독의 영화, <'친구사이?'의 상영관과 시간표를 공개합니다.>꺅 ! 진짜 재밌어 보이죠?! PM 06:20
자체에 아이폰 3G 대비 120% 용량인 1,500mAh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는 Surge는 2시간 정도 태양 아래서 충전하면 3G에선 30분 정도, 2G에선 1시간 정도 통화가 가능하다. <애플이 인증한 아이팟/아이폰용 태양 에너지 충전기… Surge> PM 04:12
<인터넷링크 저작권 침해 아니다, 대법원 판결> 딥링크deep link와 다이렉트링크direct link도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고 합니다. 예를들면, 특정 동영상 강좌의 주소를 몰래 따서 자신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올려 놓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는 겁니다. PM 04:10
<누구의 잘못? 쇼옴니아 이대로 무너지나?> KT에서 출시하는 쇼 옴니아의 가격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11월에 출시한 아이폰은 물론, SKT의 T옴니아2와 LGT의 오즈옴니아보다도 훨씬 높은 가격입니다. 경쟁에서 상당히 불리해지는 셈이죠. PM 03:11
사지가 마비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EyeWriter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매우 적은 비용으로 안경에 달린 눈동자의 움직임을 이용해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지마비 환자들에게 희망을, 아이라이터 프로젝트> PM 02:15
이런 깊은 뜻이… PM 12:32
!!!
이제 “G20은 가장 중요한 국제경제협력체로 지정” 되었고 그 내부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전략적 경제 협력자로서 위상을 가지고 양국 정상회의(G2)를 통해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틀을 굳히게 된 것이다. <정부는 G20정상회의에서 누구의 편에 서야 하나> PM 12:23
빵꾸똥꾸 해리는 빠이빠이가 될 듯 싶다. 방송위에서는 빵꾸똥꾸라는 말이 아이들 교육상 좋지 않다며 해리가 사용하는 말들, “먹지마, 거지 같은게, 당장 나가”와 같은 말들에 대해 방송법 100조 1항을 내걸며 권고 조치를 했다. <빵꾸똥꾸 해리, 버릇 고치는 방통위> AM 11:15
가이 리치가 자신의 색을 살려 이룩한 새 베이커가 221B번지에는 코난 도일의 소설과는 분명히 구분되는 영화만의 독특한 즐거움이 서려있다. 비록 그것이 추리물은 아닐지언정 홈즈와 왓슨의 새로운 매력은 충분히 유효하다. <셜록홈즈 - 홈즈가 가이 리치를 만났을 때> AM 10:39
주말엔 절대 집에 붙어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평일에는 늘 '이번 주말에는 집에 콕 처박혀서 이걸 만들어 먹을거야!'를 외칩니다. 그리고 방금 위시리스트에 하나 더 추가한 전골떡볶이. 식구들이랑 둘러앉아서, 열심히 건져먹고 남은 국물에 밥 볶아먹으면 좋겠군요. AM 10:33
도쿄의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쇼를 보고 생각했어요. 올해의 염장을 교훈삼아, 2010년 연말은 꼭 도쿄에서 보낼 거라고. AM 10:25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답변을 보니 모두 '여름에는 땀이 많이나서 소변량이 적지만, 겨울에는 땀이 나지 않기 때문에 그 땀의 물이 소변으로 배출되어 소변량이 많아져서' 일색이었다. 물론 극히 일부분에서는 그럴 수 있다. <왜 추운 날씨가 되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 것일까?> AM 10:19
오픈캐스트 '안녕, 크리스마스?' 발행했습니다. 조금 다른 얘긴데… 제가 나이가 든 건지 불경기라 그런지, 전만큼 '크리스마스!'하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요. 예전과 같은 붕 뜬 느낌을 못 느끼는 건 저뿐일까요? :) A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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