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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오좀니아 VS 아이폰 전문가 토론회 라디오처럼 틀어놓고 일하면서 계속 킥킥대는 중. 이거 진짜 재밌군요. PM 04:57
미친여러분, 저도 미친 능력치 해보고 싶어요… PM 04:16
스케일링을 하면 피부가 얇아진다? 박피를 하면 피부가 민감해진다? 정확한 답변이 궁금한 분들께 이 글을 추천합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밝히는 박피의 진실과 거짓> PM 03:40
저작권에서 자유롭고, 좀 더 창의적인 활동을 원하는 미친 여러분에게 Creative Commons Search 가 유용할 것 같군요. 블로그 등에서 이미지를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고요. PM 03:36
지지자 공개하는 법. 여기클릭 -> 접속에 대해 물어보면 수락합니다 -> 화면 상단의 지지자 메뉴 클릭 -> 지지자 리스트->스킨 선택. 덧붙이자면, me2API 사용자 키는 미투데이 상단의 '환경설정'에 있습니다. 사용자키 붙여넣기시 공백까지 긁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PM 12:43
재미있는 것은 깜짝 우승을 차지한 팀들의 이듬해 성적이다. 대부분 우승한 다음 시즌에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거나, 아예 하위권으로 추락하며 제자리로 회귀하는 ‘요요현상’ 징크스를 겪었기 때문이다. <2010년 KIA는 '깜짝 우승 후유증'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PM 12:32
<우리를 꿈꾸게 한 사극> '선덕여왕'은 결국 삶과 꿈에 대한 이야기다. 미실이라는 커다란 벽 앞에서 절망적으로 그 벽을 두드리고, 그것이 오히려 희망이 되던 젊은 시절의 덕만은 '불가능한 꿈'을 꾸면서 그것을 현실 가능하게 만들어 놓는다. PM 12:29
<걱정하지 말아요>에서 파는 <1회용 드립커피>를 마시며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워낙 카페인 중독이라 좋아하기도 하지만, 어지간한 커피보다 맛있군요. 진한 정도도 적당하고요(하지만 전 커피 샷추가가 당연한 사람이니, 물을 타야 마시기 알맞은 농도가 되는 분도 있겠군요) A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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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남의 생일을 이틀 남겨놓고 공개하는 지지자입니다! AM 11:32
정부는 군사분계선 부근이나 도서·산간과 같은 이른바 ‘낙후 지역’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도로 등 인프라 확충에 매년 약 1조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을 ‘낙후지역 개발사업’이라고 한다. <낙후지역개발사업-이보다 더 후질 순 없다 AM 10:56
2008년 말부터 금융 위기로 시작된 자동차 업계 재편도 이제는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과거 세를 불리던 미국 자동차 공룡업체는 가벼워지고, 반대로 유럽 자동차 제조사들의 몸집은 더욱 커졌습니다. 그럼, 2010년 세계 자동차 회사 1위는 누가 될까요? AM 10:52
케이크 사기는 비싸고, 해먹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요? 여기 누구나 정말 손쉽게 뚝딱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머핀믹스로 만든 간단한 성탄절 케이크> 만드는 데 드는 재료비가 단돈 2천 원(!) AM 10:47
어제는 대형 노트북 제조사들이 CES 2010에서 공개할 차세대 넷북에 관한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2010 차세대 넷북 다섯 가지 미리보기> AM 10:36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피부미인이 되고싶은 당신에게' 발행했습니다. A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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