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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4,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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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수처리님께 받은 릴레이 잠버릇 : 잘 때 누가 말걸면 대답 잘합니다. 자면서 전화받아서 멀쩡히 통화도 해요. 하지만 일어나면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고 일어나면 핸드폰 통화목록부터 확인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다음 릴레이는 엡케알, 바닐라j, , 폐인28호 PM 11:54
<자동차 주행거리계 100% 믿으십니까?> 실제거리에 비해 자동차가 어느정도 오차가 나는지 알아보기 위해 4차종을 가지고 비교실험을 해보았습니다. 비교대상 차종은 기아 프라이드(구형), 볼보S80D5, 포르테쿱, 라세티프리미어1.8입니다. PM 10:53
<버라이어티가 꾼 꿈, 어떻게 현실이 됐나> 엔터테이너들이 광대로 딴따라로 폄하되던 시대, 쇼는 여흥의 하나일 뿐이었다. 하지만 펀(fun)이 사회를 움직이는 하나의 추동력이 되어가는 이 시대에 쇼는 여흥을 넘어서 현실을 바꾸는 힘이 되고 있다. PM 10:42
현실적인 위험이 자국 내에 충분히 존재하고 있는 G씨의 여러 정황을 볼 때에도 법원의 판결은 당연한 것이다. <동성애자 첫 난민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PM 06:05
iSlate 내부 문건이 유출된 듯 싶다. iSlate의 구성은 거의 맥북 수준으로 보인다. 그간 의 애플 제품 디자인을 감안했을 때, 이대로 나온다면(무게나 모양 등) 폭발적 반응이 예상된다. <애플 타블렛인 iSlate의 사양이 공개되다. 이대로 나온다면 대박?> PM 05:56
해외 위젯 마케팅 성공 사례 수집 중입니다. 굳이 특정 기업의 성공 사례가 아니더라도 재미있고 독특한 위젯 등도 좋습니다. 알고 계시는 모든 사례 좀 공유해주세요. 특히 위자드웍스님… PM 03:16
전문가와 전문기관 등이 내놓은 올해 유럽연합 경제전망 <재정위기가 유럽을 불안케 하리라> PM 01:51
아무도 총이 그렇게 난사될 줄 모르고 있었는데, 그 친구의 옆에 있던 가이드가 재빨리 시멘트 벤치 뒤로 몸을 숨기더라는 겁니다. 뒤이어 총이 난사되기 시작했고 자기도 재빨리 가이드처럼 시멘트로 된 벤치 뒤로 몸을 숨겼답니다. <사이판 총격 사고, 가이드 혼자 피했다> PM 01:45
상우군이 정말 놀라운 파트너죠! 하지만 저랑도 계속 미친 해주세요 :) PM 12:44
<오세훈 시장님, 내일 출근길은 괜찮을까요> 그저 눈이 내려도 큰 고생 안하고 일터로 갈 수 있는 정도의 도움은 줄 수 있는 서울시를 원합니다. 경위가 어찌되었든, 이번 겨울 서울시 제설작업의 한계로 인해 시민들의 고생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PM 12:37
“나도 너처럼 방학이 있어서 속편하게 이불 속에서 통화하는 상황이면, 눈 보면서 로맨틱하고 동화같고 아름답고 그런 말 할 수 있어. 근데 나 지금 출근길이거든? 오늘 삼십 분 일찍 출발했는데 삼십 분 넘게 지각할 것 같아! 길 꽁꽁 얼었고 날도 추운데 로맨틱은 개뿔…” A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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