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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태터앤미디어님은 2007년 11월 27일부터 737명과 72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700명의 미친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 PM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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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첫번째로 공개하는 지지자입니다. 새로운 분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새로 1위가 되신 sora님, 한 칸씩 밀린 수처리님과 함장님. 그리고 다른 모든 미친 여러분의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 PM 05:09
진정 공감합니다. 저, 가끔 <습자지귀당>을 만들까 고민해요… PM 04:10
나의 찰떡궁합 시민단체는? 저는 D타입, 인권지킴이형이네요. PM 04:06
에디슨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남의 영화를 훔쳐 큰 돈을 번 '저작권 도둑'이었다는 사실은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모든 위인들이 그러하듯, 후세의 사가들이 '공'만 남기고 '과'를 삭제해 버린 탓이다. <멜리어스의 영화 저작권을 훔친 발명가 에디슨> PM 03:42
<아이폰 전용 이어폰 완전정리> 아이폰과 기능이 호환되는 이어폰(이어셋)은 잭이 표준 3.5mm 4극(줄 3개짜리)이며 마이크가 장착되어야 하고, 리모트 스위치가 있어야 합니다. 번들처럼 음량 조절되는것도 있지만 기본적 통화와 리모트만 되면 호환되는것으로 간주했습니다. PM 03:38
이스라엘 공항에서는 승객의 신발 속이나 주머니, 속옷에 뭘 감췄는지 묻지않는다. “우리는 승객들의 행동에 관심을 가집니다. 각각의 사람은 그 배경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행동 패턴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공항 보안검색에도 프로파일링 기법? 이스라엘, 그네들만의 방법> AM 10:56
<호모포비아 쌩쑈 단상> 정말로 동성애에 대한 자신의 혐오를 불이익 없이 마음껏 표현하고 싶다면 동성애가 정체성이 아닌 취향으로 받아들여지는, 즉 동성애를 기반으로 벌어지는 공공연한 사회적 규정과 차별이 없거나 충분히 미미한 세상을 만들어내면 된다. AM 10:31
처음 전화를 받았던 사람은 쇼옴니아가 휴대폰이니까 휴대폰 상담원에게 전화를 돌린 것인데, 휴대폰 상담원은 쇼옴니아의 집전화가 인터넷 전화여서 그 담당에게 넘긴 것입니다. 두 부서가 핑퐁 처럼 저를 떠넘긴 셈이지요. <KT, 올레 광고보다 직원 교육이 더 급하다> AM 10:27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새해를 책으로 열자' 발행했습니다. A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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