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 쿤밍은 2009년 초 화제였던 '숨바꼭질하다가 죄수가 죽었다'에 이어 얼마전에 난리가 났던 '지폐로 수갑을 풀고, 신발끈으로 목 매달아 죽은 사건'이 연달아 발생한, 중국에서도 알아주는 고담시티입니다. 그리고 최근 “다리가 바람에 우르르~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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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에 대한 장례식이 근 1년 만에 치러졌다. 그러나 장례식이 끝났다고 해서 용산참사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다. 용산참사와 같은 비극이 다시는 생겨나지 않기 위해서는, 아직 해결되지 못한 과제들이 무엇인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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