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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7,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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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많은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말단 요리사인 서유경의 성장드라마라고만 생각하지만, 이 드라마는 최현욱의 성장드라마이기도 하다. <'파스타', 성별을 넘어 공감받는 이유> PM 02:54
저를 키운 건 8할이 안티입니다. 멈추거나 꺾이면 안티들이, 저희가 저를 이겼다고 여길까봐 여기까지 왔습니다. 행동하는 앙심, 깨어있는 시민을 조작하는 힘을 보여준 안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by 언론부문 우수상 고재열 (2009 블로그어워드 수상소감) PM 02:46
태터앤미디어 오픈캐스트 '사진을 잘 찍고 싶다고?' 발행했습니다. PM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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